공포의 댕댕이 부장님 Hobby


요즘 날씨가 너무 춥다 Hobby


막 돌아다니다간 얼어죽을 것 같다. 사진 찍는답시고 잠시 산책했다가 손이 얼어서 카메라 렌즈 망가트릴 뻔 했다. 깜짝 놀라 초스피드로 귀가.

또봇 빅트롤이 왔습니다 Hobby

탱크가이도 그랬지만 개별 비클 모드가 정말로 훌륭하게 잘나왔습니다. 빅 트레일과 트롤가 비클로 합체하여 트레일러가 되는 것도 생각외로 그럴싸 합니다. 개별 로봇도 좋지만 빅 트롤 로봇 모드는 정말 최고입니다. 애들 완구다 보니 관절 가동이 많이 억제되어 있지만 애들 완구의 한계점까지는 최대한 짜낸 느낌입니다. 무릎까지 오는 긴 팔이나 발굽이 연상되는 와일드한 느낌의 다리가 빅트롤 이름 그대로 와일드한 느낌이라 좋네요. 만족스럽니다. 

알터 모모히메 첫 출사


  찍은 사진이 몇개 더 있지만 그건 편집해서 나중에 추스리기로 하고... 집 앞 공원으로 첫 출사를 나갔다. 모모히메 박스에 포장되어 온 그대로 담아서 쇼핑백에 들고갔는데 이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한번 포장을 해제하면 장소를 옮길 때에는 모모히메를 그냥 손으로 들고 갔다. 공원에 사람이 나 혼자일 때에도 뭔가 수치플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산책하는 사람이 한둘씩 나왔을 때에는 버틸 수 없었다. 저 멀리 커플까지 나온게 보였을 때에는 더 욕심부리지 않고 그냥 gg쳤다. 다음에는 더 일찍 나와야겠다. 

일단 찍고 봤더니 화밸이 안 좋다. Hobby

 파란색 도는게 취향이라고 파랑을 너무 올렸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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