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퀸즈 오시미즈 나코 02 Hobby

 이번에는 뒤를 묶은 머리 스타일로 교체하고 찍은 사진들 위주로 올려봤습니다. 
양갈래 댕기머리는 문학소녀의 느낌이 나고 묶음머리는 여관집 안주인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페르소나4 유키코 후일담의 영향일지도 모르겠네요. 피규어적 차이라면 양갈래 머리의 압박이 없어져서 고개를 돌리는 것에 제한이 사라져서 좋습니다. 
다양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으니까요. 나름 비치퀸즈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